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쥴리
서른 셋의 프리랜서 예술가 입니다. 외국어 공부를 좋아하고 독서를 좋아해요. 외롭지 않으려고 결혼을 했고 괴로워져서 이혼했어요. 그런 저를 응원하려고 그 과정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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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작가
어린시절 자격지심덩어리였던 자신을 살아가며 스스로 극복해 가는중인 아직 철 덜든 40대 . “나는 안돼”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에게 희망이 되고 싶은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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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퍼
Everything is just meant to be, so I happily surrender to my destiny. 생각하고 믿는 것을 쓰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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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지
밴쿠버에서 클리니션으로 일하고 있어요. 꿈꾸는 분들과 소통을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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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20대에 남성지 기자, 30대엔 평범한 직장인이 됐습니다. 젊은시절 연애에 미친 연미새, 부모님께는 불효녀. 지금은 제법 정신을 차려 글로 과거를 청산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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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계 연구소
나는 아직도 사춘기 소년처럼 쓸데없는 생각만 가득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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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실이
미국에 사는 음악인입니다. 연애와 애착유형에 관심을 갖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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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닷가 올리브나무
바닷가에 피어난 올리브 나무- 바다의 풍파에 짭조름한 맛이 배어나지만 그마저도 나인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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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경계인
죽어도 이혼은 피하고 싶었습니다. 하지만 피할 수 없었습니다. 바보같이 이혼 후 아내가 경계성 성격장애였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아픔들을 스스로 위로하기위해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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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미야
다시 만난 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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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과장
직장이 취미이고 싶은 글 쓰는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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퀴터
저도 믿기지 않지만 일곱 개의 직장을 그만두고 대학원도 한 번 그만뒀습니다. 해학이 있는 글을 쓰는 것이 꿈이며, 가끔 일러스트도 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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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또각
서른은 넘긴, 웃기는 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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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저씨
나저씨 또는 냐저씨로 불리며 인생을 즐겁게 보내고 있습니다. 소소한 제 일상과 생각들을 많은 분들과 나누려고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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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모씨
안녕하세요. 박모씨 입니다. 적당히 행복하게, 적당히 열심히 살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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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ysoserious
Todos me mir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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흙표범
전세계를 돌아다닌 자유로운 영혼이었는데 마흔넘어 만난 동갑남친과 5개월 만에 결혼 후 쉽지않게, 쉼없이, 여유없이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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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미
일관되게 일관성 없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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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안
안녕하세요. 작가 지안입니다. 진솔한 나의 이야기를 쓰고싶은 그런 작가입니다. 나의 작은 행동이 나비효과를 일으킨다는 생각으로 살아갑니다♡ 훗날 후회하지 않는 선택들만을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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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니워커
10대에 등교거부와 전교1등. 20대에 학사경고와 3번의 이직. 30대에 결혼과 이혼. 레일 위를 반듯이 걸어온 사람같지만 뭔가 다르게 살다가, 이제 작가로 살아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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