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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 큰 나무의 마리
스스로가 지워지지 않도록 매일 내긋는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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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빈
공군 조종사, 교도소 작업관리자, 제약회사 영업사원, 그리고 두 아이의 아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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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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