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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마
엠마의 브런치입니다. 저는 자비명상 미술치료사로 창안자이며 연구자입니다. 자비명상에 관심이 있으며 자비명상을 만나고 변화된 제 삶을 담은 에세이글을 쓰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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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a
밖에서 이는 파도는 막을 수 있지만 내면에서 터지는 봇물은 감당하기 어려운가 봅니다. 글쓰기를 통해서 비우고 채우기를 반복하며 나와 세상을 배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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끼미
아름다운 세상을 탐험하는 끼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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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림
40줄 비혼백수에서, 이제는 40줄 인턴사원이 되었습니다. 그래도 글은 계속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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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세상
눈치보는 소심한 몽상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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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몽 언니
핑크빛 꿈을 꾸며사는 에세이스트. 초강력 ENTP의 일상 오지라퍼 역량을 착실히 장착하여, 일상을 촘촘하게 쪼개고 분석, 그 일상에 의미부여를 지나치게하는 능력이 출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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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날
치유의 글쓰기 / 지금도 빛나고 앞으로도 '빛날' 나와 당신을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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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결말
16년 직장생활을 정리하고 내려와 시골 작은 마을 한복판에서 아무것도 아닌 사람으로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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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비나
낮엔 호스텔에서 근무하고 밤엔 글을 쓰며 빈 통장을 안고 세계를 떠돌고 있습니다. 해외 ‘호스텔리어(게하 스텝)'의 삶을 전하고 무일푼 30대 여성의 세계 방랑기를 이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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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야
은퇴 후 필리핀으로 이주하여 17년째 살고 있습니다. 생생한 경험담을 바탕으로 소소한 일상들을 공유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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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를그리다
어릴 적 꿈 많던 소녀는 일하며 두 아이를 키우는 평범한 40대 워킹맘이 되었습니다. 40대가 되면 작가가 되겠단 꿈을 이루고자 도전하는 한국어강사입니다. #출간작가 #1인출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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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단
슈퍼 스몰을 사랑하는 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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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차영
사회적 가족과 함께 성장해 온 자립준비청년 이야기를 썼습니다. 흥미로운 이야기를 전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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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십 살 김순남
김순남의 브런치입니다. 글이 쓰고 싶습니다. 글을 잘 쓰고 싶습니다. 글을 재미있게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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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비안그레이
가장 어둡고, 가장 밝은. 가장 차갑고, 가장 뜨거운. 가장 쇠퇴했고, 가장 미성숙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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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OK이혜묵
MOOK이혜묵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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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아
‘그림으로 디자인하고 글로 색을 입히다’ 호주에 살고 있는 북디자이너, 일러스트레이터, 그래픽 디자이너, [근아]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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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프로
젊은 나이에 감당하기 버거운 상황을 겪었다. 이겨내고 싶다. 아니 이겨낸다. 이게 바로 현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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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멜리싸
관광통역안내사로 새로운 사람들과 만나고 헤어지는 일에 익숙합니다. 혼자일때는 지극히 혼자인 삶을 즐기며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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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자유
혹은 레바김. 56만 유튜브 '일간 소울영어'를 운영. <내향형 영어의 비밀>, <챗GPT 영어 질문법> 등 출간. 이혼 후 아이, 강아지와 함께 뉴질랜드 거주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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