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에 ’T 라 미숙‘ 이라는 말을 봤다.
나도 미숙 했었다.
인간 관계의 미숙함은 고립감을 가져오기도 한다.
공감하지 못하면 사람과의 관계가 능숙하기 어렵다.
사람과의 관계가 원활하지 않으면 동떨어진 섬 마냥고립 되기 마련이다.
새벽을 너무 좋아하지 말자.
혼자의 시간으로만 100%를 채우지 말자.
잠시 불편하더라도 누군가와 끊임 없이 대화를 나누고. 공감도 하고 또 공감을 받아 보고, 위로 받고 또 위로 해주고
그렇게 감정이 살아 있음을
순간순간 느끼며 살아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