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기라는 자기돌봄...8. 순간들
8. 순간을 영원히.
“엄마 , 엄마 ! 나도 인턴 면접보러오래!”
어느날, 학교에서 돌아온 대학생 딸아이가 호들갑을 떱니다.
졸업을 앞둔 딸아이가 회사 인턴직을 구하려고 애쓰던차에 한줄기 희망이 생겼나봅니다.
하늘의 별따기 같은 취업시장 분위기덕에 인턴직도 쉽지않은 터였습니다.
‘아, 그래 잘되었네' 반가운 마음이 먼저였습니다.
첫 면접통보에 약간 흥분되어있어있는 딸과 달리, 난 당혹스런 맘이 들기도 했습니다.
’ 딸이 곧 직장인이 될수도 있다는거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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