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투성 기록 _ 2026.2.21. 토
<감사일기>
아침에 일찍 일어나 모닝페이지를 쓰면서 가슴 깊은 이야기를 꺼낼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아침으로 소고기배추찜&배추부침개 해서 가족들과 맛있게 먹을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친구네와 오랜만에 즐거운 시간 감사합니다.
<감정일기>
앞으로 할 일들에 대한 걱정이 앞섰다. 그러나 차근차근 하나씩 정리하다 보니 안정되었다. 역시 글쓰기는 나에게 위안이다.
그리고 사실 이 모든 건 친구네와 즐거운 시간을 보내기 위한 사투였다.
<성공일기>
아침에 8시 전에 일어나 모닝페이지를 썼다.
아침밥으로 소고기배추찜 & 배추부침개. 식구들이 맛있게 먹음
감투성, 홍투아티 다음 주 리드문 작성 완료
쓰담쓰다 프랑켄슈타인 필사 6일 차 리드문 작성 완료
신발장 정리-버릴 거 싹 버림
<바람 & 피드백>
미리미리 해 놓자. 불안의 감정이 사그라든다~^^
<내일 할 일>
프랑켄슈타인 읽기
작가의 얼굴 읽기
둘찌 가방 사러 가기
편하게 쉬기
<나에게 따뜻한 한 마디>
나도 주말에 일찍 일어날 수 있다! 일찍 일어나니 할 일 척척 진행되는구나. 뿌듯~^^
잘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