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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온
여행하듯 영화를 보고 영화보듯 여행을 갑니다. 그 시간에서 마주한 장면이 글이 되곤 합니다. 여운을 주는 영화처럼, 제 글도 마음에 오래 남았으면 하는 바람으로 글을 쓰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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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파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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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윤
아일랜드에서 살고 있습니다. 글쓰는 일로 축축한 겨울을 살아내고, 해처럼 달처럼 늘 내 머리 위에 있는 외로움과 그리움을 보듬으려 노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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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희주
정희주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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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두선
2018년 <수필과비평>으로 등단, 수필가로서의 첫발을 내딛었습니다. 절름거리며 오는 현재와 따스히 맞잡고 글쓰기를 통해 치유와 소통, 화평으로 미래의 지평을 열어가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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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ish
이야기를 연결하는 일이 좋아서, 마케터와 디제이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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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호할미
호호할머니가 되는게 꿈인 아직은 철없는 아줌마입니다. 구독해주시는 분은 함께 구독합니다. 난임 극복중입니다. 현재의 이야기를 써 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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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는 인간
삶이 ‘달지’ 않아 차라리 ‘쓰기’로 했습니다. 인간다움에 대해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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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마
먹고 사는 일에 치여 내가 어디에 서 있는지 자주 놓친다. 헤매는 일도 사치라서 넘어진 자리에서 일어섰다. 지금 난 또 어디에 서 있는 걸까? 낯설게 보는 일상에 관심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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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언니
온세계를 경험하려 일하는 직딩. '삶'분의 '일'박자 리듬을 좀 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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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민
육아와 아빠 그리고 남편 놓칠수 없는 단어들을 쓰는 사람입니다. 써내려간 글로 살아가길 원하고, 살아가는 이야기를 글로 담아내길 원하는 작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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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ysbook
서점원. 책을 통해 읽고 쓰는 사람으로 이어질 수 있길 바라는 매개자가 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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