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로잉
밖은 추운데 실내는 그래도 좀 따스하고 살짝 햇빛도 들어오고...
뭔가 늘어지는 오후의 느낌?
그래서 이런 차분한 분위기의 사진으로 한번 그려보았다.
나도 저 그림처럼 얼른 초를 켜두어야겠다.
오늘 3차 백신을 맞고 왔는데
이제 슬슬 졸음이 와서 얼른 마무리 해놓고 자야지.
소소한 취미생활 , 퇴근 후 그림 한 장, 디지털로 담아낸 수작업 감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