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란 봄
오늘 날씨는 정말 많이 풀려서
아침에 입고 나온 옷이 퇴근할 때에는 살짝 더울 정도였다. (너무 껴입었나...)
점점 스며드는 봄을 느끼기도 전에 여름이 와버리는 것은 아닐까...
소소한 취미생활 , 퇴근 후 그림 한 장, 디지털로 담아낸 수작업 감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