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로등
바쁜 일이 끝나서 다시 찾아온 평온한 일상이다.
며칠전에 그리려고 찾아놓은 사진이랑 지금 내 마음이 딱 맞아서 오늘은 이걸 그렸다.
뭐라고 설명하긴 어렵지만 그냥 편안하고 잔잔한 느낌?
작지만 소중한 나의 시간.
소소한 취미생활 , 퇴근 후 그림 한 장, 디지털로 담아낸 수작업 감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