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이 자란다
이 화분 사진을 보고 어떻게 안그리고 넘어갈 수 있을까...
오늘은 조금 변화(?)를 주고 싶어서 예전에 다운받았던 컬러모음 중에서 하나를 선택해서
그 컬러로만 칠해보았다.
사실 제목을 '자라나라 머리머리'로 하고 싶었지만 (아재개그를 좋아함)
창의적인 생각이 쑥쑥 잘 자랐으면 하는 마음에 '생각이 자란다'로 제목을 달았다.
소소한 취미생활 , 퇴근 후 그림 한 장, 디지털로 담아낸 수작업 감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