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노을
처음에는 저녁이나 흐린 날 사진인 줄 알았는데
사진 제목에 sunrise 가 들어가 있었다.
어쩐지 저 둥근 물체가 유난히 노랗고 빨갛더라니 해였구나.
일출이라고 하기에는 너무 거창하니까 아침노을이란 제목으로 달아야지.
소소한 취미생활 , 퇴근 후 그림 한 장, 디지털로 담아낸 수작업 감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