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 산책
몸은 집 안에 있지만
늦은 저녁이나 밤에
한강변을 걷거나 살짝 뛰거나 아니면 반려견을 데리고 산책하고 있는 기분을 내면서
한번 그려보았다.
이제 날이 좀 더 풀리면
저녁 먹고 나가볼까?
... 라고 항상 결심 아닌 결심을 하지만
요즘엔 그림을 그린 다음 글을 쓰면 자야 한다.
좋은거야 안좋은거야 ...
소소한 취미생활 , 퇴근 후 그림 한 장, 디지털로 담아낸 수작업 감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