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환적인 하늘
2016년 팬톤컬러였던 로즈쿼츠 & 세레니티 색감의 하늘 사진이 있길래 한번 그려보았다.
구름에 가려진 보름달을 좀 더 밝게 칠하면 좋았을까...
항상 이런 컬러를 보면 새콤달콤 포토맛이 생각나는데
오늘 이 하늘은 상큼한 포도맛보다는 차분한 라벤다향이 생각난다.
소소한 취미생활 , 퇴근 후 그림 한 장, 디지털로 담아낸 수작업 감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