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 나들이
이런 목가적인 풍경을 좋아하는데
막상 사진을 찾아보려면 발견하기 어려운 것 같다.
모처럼 찾은 사진이니 그림으로 남겨주어야지!
살랑이는 봄 바람을 맞으며 자전거를 타다가 잠시 쉬고 있는 느낌이랄까?
자전거는 무심하게 나무에 기대어놓고
울타리에 앉아서 음... 바나나우유를 마셔야지.
잠깐 숨을 고리고 저 멀리 보이는 바닷가까지 갔다오자!
소소한 취미생활 , 퇴근 후 그림 한 장, 디지털로 담아낸 수작업 감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