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4월 2일
오늘은 뭉게뭉게 피어오르는 구름을 그려보았다.
부드러운 느낌도 있지만
꾸덕꾸덕한 느낌도 담겨있는 구름으로 그려진 것 같다.
이번 목업은 이전과 별로 다른것이 없는데
배경색을 칠할때는 정말 매트한 느낌의 물감을 바르는 느낌이 들어서 기분이 좋다.
소소한 취미생활 , 퇴근 후 그림 한 장, 디지털로 담아낸 수작업 감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