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4월 3일
내가 좋아하는 망가니즈 블루 색상의 하늘에 흰 구름이 동동 떠 있다.
마녀스프같이 휘휘 저으면 비가 내리려나?
이제 봄이 되면 저렇게 파란 하늘을 볼 수 있을까?
요즘 다시 미세먼지가 심해서 어려울까...
일기예보에서 청명한 하늘 소식을 듣게되면 점심시간에 꼭 밖에 나가봐야지!
소소한 취미생활 , 퇴근 후 그림 한 장, 디지털로 담아낸 수작업 감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