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4월 10일
오늘 아침에 도서관에서 빌린 책도 반납할 겸
잠깐 나갔다 왔는데
벚꽃이 예쁘게 피어있었다.
다음주에도 볼 수 있을지...
어쩌면 마지막일지도 모르는 올해의 만개한 벚꽃이지 않을까...
(출근외에 거의 안나가는 타입)
짧아서 아쉽고 더 예쁘게 보이는 봄이다.
소소한 취미생활 , 퇴근 후 그림 한 장, 디지털로 담아낸 수작업 감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