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4월 26일
보통 출근을 좀 일찍 하는 편인데
요플레 하나 먹으면서 나츠메 우인장 한 편 본 다음 모닝 드로잉 하는게 요즘 루틴이다.
내용도 내용이지만 애니메이션 볼 때 눈에 들어오는 것이 배경이다.
풍경 색상도 예쁘고 매 편마다 하늘과 구름 장면이 나오는데 그것도 예쁘다.
한참 구름을 어찌 그려야 할지 생각할 때 보기 시작해서 그런가?
하루에 한 장면씩 마음에 드는걸 골라놓고 그려보면 좋을 것 같은데
아휴 그것도 시간이 아쉽네 ㅠㅠ
암튼 요즘에는 아침마다 귀여움과 따뜻함을 하나씩 채우는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