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4월 27일
사진속의 구름은 너무 그리기가 어려워서
결국 뭉게구름으로 변경을 했다.
이번에 그린 뭉게구름은 너무 문질러서 퍼진 느낌이 없게 그려졌는데
사용했던 브러쉬랑 그림 순서를 다시 정리해봐야겠다.
소소한 취미생활 , 퇴근 후 그림 한 장, 디지털로 담아낸 수작업 감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