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5월 1일
5월이다.
새로운 목업도 만들었고
이번달도 역시 의식의 흐름대로 사진을 고르고 그리겠지만
최대한 손 위주로 그려보려고 일단 정해놓았다.
손 연습이라고 생각하면서 드로잉저널을 채워야겠다!
소소한 취미생활 , 퇴근 후 그림 한 장, 디지털로 담아낸 수작업 감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