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5월 4일
오늘은 처음 생각했던 채색 방법으로는 완성이 안될 것 같아서
중간쯤에 노선을 바꾸었다.
그래도 조금 헤매었지만
일단 완성은 했으니까! 거기에 의미를 두기로 했다.
소소한 취미생활 , 퇴근 후 그림 한 장, 디지털로 담아낸 수작업 감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