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5월 11일
오늘 저녁에 일이 있어서
시간내에 그리지 못할 것 같아서
어제 오늘 그림까지 그리고 잤다. (그래도 12시 넘어서 시작한거니 오늘 그림이긴 함 ㅎㅅㅎ)
오늘은 언제 들어갈지 모르겠지만
가자마자 바로 자야겠다!
구도를 잡다보니 손이 중간에 끊겨서
어떤 마무리가 좋을까 생각해보다가
레이어를 하나 복사해서 몽글몽글 문질렀보았다.
사실 일부를 붓으로 쓸어낸것 처럼 표현해보려고 했는데
아직 과감함이 부족해서 일단 이 단계부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