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5월 12일
아침 출근길에 흥을 돋구기 위해 조금 신나는 노래를 들었다.
호시노 겐의 도라에몽을 들으면서 걷다가 '아 오늘은 도라에몽을 그릴까?' 생각을 했는데
도라에몽에 대해 잘 모르니까 팬심으로 그린다고 하기가 애매해서
그럼 파란색 아이템을 그려야겠다고 생각하고 사진을 찾아보다가 관람차 사진을 골랐다.
여행지에서 관람차가 있으면 꼭 한번은 타보는데
마지막으로 타본게 언제적이려나...
오늘은 마음속으로나마 관람차를 돌려야겠다.
소소한 취미생활 , 퇴근 후 그림 한 장, 디지털로 담아낸 수작업 감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