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5월 13일
따뜻한 차 한잔으로
노곤노곤한 금요일 밤
알찬 주말을 위해서 몸과 마음에 휴식을 주는 시간 ^^
소소한 취미생활 , 퇴근 후 그림 한 장, 디지털로 담아낸 수작업 감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