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5월 22일
손은 이제 몇 번 그렸으니
다른 아이템으로 넘어가볼까... (아마도 눈?)
아니면 조금 더 그려볼까...
아직 그리고 싶은 손 사진이 하나 더 남아있어서
이걸 아껴두어야 할지 고민이다.
하지만 고민이라는 부정적인(?) 단어로 담기에는
그리고 싶은 것이 있다는 것은 좀 더 긍정적이고 행복에 가까운데
어울릴 만한 단어가 떠오르지가 않네.
소소한 취미생활 , 퇴근 후 그림 한 장, 디지털로 담아낸 수작업 감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