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5월 21일
기다림이란 것과 전혀 상관없는 사진이었는데
손만 그려놓고 보니
그리운 마음이 담겨있는 것 같다.
소소한 취미생활 , 퇴근 후 그림 한 장, 디지털로 담아낸 수작업 감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