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5월 24일
오랜만에 그리는 꽃그림이다.
왜그런지 모르겠지만 꽃을 그릴 때는 마음이 편해지는 것 같다.
다른 소재보다 조금 더 많이 그려봐서 그런걸까?
내일의 소재는 어떤 것이 되려나...
꽃을 좀 더 그려서 손을 풀고 6월을 맞이할까?
소소한 취미생활 , 퇴근 후 그림 한 장, 디지털로 담아낸 수작업 감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