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5월 26일
어떤 알고리즘인지 모르겠지만
며칠전부터 사진 사이트에서 새 사진이 많이 보인다.
그래서 몇 장 저장해두었는데
오늘은 그 중에 하나를 골라보았다.
배경도 어둡고 새도 어두워서 새의 몸통은 형태를 뚜렷하게 구분하지 않고
눈만 좀 강조해보았다.
부리도 좀 또렷하게 그릴 껄 그랬나...
얼핏 보면 흰색이 입 같고 눈이 하나 있는 요괴(?) 같다. (요즘 나츠메우인장을 봐서 그런 듯)
이 새는 구글이미지 검색으로 검색해보니 잉카제비갈매기라고 한다.
양 옆의 흰 수염이 멋있는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