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6월 5일
오늘은 잘라놓은 복숭아를 그렸다.
달콤해보이는 것이 황도인가?
아무래도 복숭아 통조림이라도 먹어야겠다.
내일은 뭘 그리지
6월이 되니 여름이 더 가까워진 것 같은데
수박을 그려볼까...
소소한 취미생활 , 퇴근 후 그림 한 장, 디지털로 담아낸 수작업 감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