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7월 3일
눈을 뜨기 힘든 강렬한 햇빛
반짝 반짝 일렁이는 시원한 물빛
입안가득 새콤달콤한 여름의 맛
소소한 취미생활 , 퇴근 후 그림 한 장, 디지털로 담아낸 수작업 감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