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7월 4일
며칠전부터 머리에 계속 머물러있는 장면이 있는데
분명히 어디서 봤는데
그게 영화인지, 만화책인지, 애니메이션이었는지 기억에서 찾을수가 없었다.
(주인공도 아니고 크게 중요한 장면은 아니었는데 왜 딱 그게 생각난 것인지...)
암튼 그렇게 조금 답답한(?) 상태였는데
퇴근길에 갑자기 아! 그 장면이었지라고 흐릿했던 이미지가 확 밝아졌다.
아 상쾌해!
톡쏘는 음료 원샷한 느낌이랄까...
오늘은 개운한 마음으로 잘 수 있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