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7월 13일
내일의 카페인을 위하여.
색을 쓸 때 커피랑 빵의 색이 제일 어렵다.
너무 노랗지도 너무 빨갛지도 않게 딱 어울리는 브라운은 어디에 있나요
소소한 취미생활 , 퇴근 후 그림 한 장, 디지털로 담아낸 수작업 감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