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의 밤

2022년 8월 7일

by 꿈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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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의 체감시간은

너무나도 짧아서

벌써 밤이 온 것 같은 기분이다.


새로운 한주가 시작되는 월요일이 싫은 건 아니지만

조금 더 여유를 부리고 싶은 마음이랄까


아쉬워하는 시간조차 아까우니

최선을 다해 열심히 뒹굴거려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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