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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
자꾸만 오후가 길어져요. 어디선가 재즈가 들려오고요. 나는 가만 가만 길을 나서요. 자꾸만 길어지는 오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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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은샘 러블리아샘
-장편소설 <개미지옥> 공저 -에스원 브랜딩 웹소설 시즌 1 <관계자 외 출입금지> 연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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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ng
young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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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수화
강수화 진주여고 졸업, 미국 캘리포니아 소재, Beauty College 졸업. 한국소설가 협회 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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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희준
소설 <로봇 교사>, <하현>, <푸른 용의 나라>, <엑스터시>, <목동의 예쁜 신>을 출간한 작가 이희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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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공
위공(爲公). 모두를 위한다는 닉네임처럼 제 글을 읽고 모두가 즐겁고 행복했으면 좋겠어요. 우리가 살아가는 이 세상에 일어나는 일상적인 소소한 이야기로 재미있게 꾸며 갈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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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빛물
잠시 숨을 내쉬고 , 마음속의 잔잔한 평안이 깃드는 순간을 선물하는 삶을 선물하는 그날을 꿈꾸는 어느 평범한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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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람
가람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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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isong
meisong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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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선호 Sun Na
새로운 도전. 캐나다 모기지 브로커 @namortgage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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뻐직공주
그림을 좋아하는 공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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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플랫폼
[의대가 죽어야 나라가 산다][리셋 for 미래 한국의료복지]세종우수도서의 저자입니다. 소통과 애정어린 격려로 만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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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니
아직은 아무것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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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간비행
글 쓰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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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미
티셔츠 보다 꾸르티를 즐겨 입는 10년차 인도댁 입니다.인도에서 보고 느끼는 것들을 글로 그려내기를 좋아합니다.간호사로 살아가려다 인도에서 아이들에게 음악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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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아
박주아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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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우
김연우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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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uary
January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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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다
나도 작가가 된 것처럼~ "낙서장"을 채워 볼까..한다. 외로울 때, 생각날 때, 잠 못들 때, 심심할 때^^; 머리를 떠도는 이런저런 글자들을 담아서 끄적끄적~쓰고 그려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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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알라
불혹의 캥거루족입니다. 사람과의 관계, 일상의 발견을 주제로 소소한 관찰을 통해 행복과 위로가 담긴 공감을 줄 수 있는 따뜻한 글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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