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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리 노동자
파리 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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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지원
'있으려고 가만있기보다, 시끄럽게 쥐뿔 없고 싶어' 씁니다. (*빈지노 '브레이크' 가사 중 인용) 요즘은 요가하고, 러닝하고, 밥하고, 글 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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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백구십칠
개복치 남편. 나태한 광고기획자. 저작권이 있는 삶을 욕망하는 작가지망생. <욕망하는 기획자와 보이지 않는 고릴라> 8월 21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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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영
네이버에서 브랜드 기획자로 일하고 있습니다. 무엇인가를 '기획'하는 사람의 시선으로 보고, 씁니다. 제 얘기도 하고 다른 사람의 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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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페이지 제작하는 선생님
워드프레스로 홈페이지를 제작합니다. 전직은 교사, 지금은 웹에이전시를 하며 살아갑니다. 저도 지금의 제가 신기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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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팽이
사춘기 남매를 키우는 프리랜서 작가. 청소년공간99도씨 활동교사. 청소년과 영화는 닮아있다는 생각이 든다. 가슴 벅차게 아름다운 순간과 삶이 온통 뒤흔드는 순간을 오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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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묭
남형석 기자입니다. <고작 이 정도의 어른>, <돈이 아닌 것들을 버는 가게>를 썼습니다. 한때 '첫서재'를 여닫던 사람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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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현우
<출판사가 OK하는 책쓰기> 저자, 라이터, 편집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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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김현영
권김현영의 <여성현실연구소>입니다. 이 공간에서는 그동안의 작업을 모아두고 앞으로의 작업에 대한 연구과정 및 활동기록을 남겨두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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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재원
중학교에서 사회를 가르치고 퇴직하였습니다. 20권 이상의 청소년 교양서, 교육 비평서를 저술하였습니다. 인문예술나눔터라는 단체를 운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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챗쏭
챗쏭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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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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