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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나무
걷고 쓰고 마시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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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불시착 김택수
김택수의 브런치입니다. 짧은 글과 그림을 그리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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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
서울 사는 김씨 중 한 명입니다. 예술 말고 예,술! 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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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용
광고대행사 카피라이터. 헛소리에서 똑소리 나는 아이디어를 찾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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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지
소중한 존재를 잃고 난 후 계속 쓰는 사람으로 살기로 마음먹었다. 읽거나 쓰는 모임들을 열고 있다. 책 <내가 엄마가 될 수 있을까?>, <네 컵은 네가 씻어>를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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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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