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곡,,
그 당시는 분노의 스타워즈 느낌으로 쳤는데
동영상을 보니 생각보다 온순하다(?)
이 곡은 진짜 명곡이다
스트레스가 확 풀리는 곡 >_<!!
한 손엔 감성을, 한 손엔 코딩을, 두 발로는 요가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