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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 세 개로 사는 남자
안녕하세요 공 세 개로 사는 남자, 공세남입니다. 야구, 농구, 배구. 세 종목의 승부처를 읽어내는 힘. 데이터와 전술 분석을 통해 스포츠를 바라보는 당신의 시야를 넓혀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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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모어
더 깊고 풍부하게 주식시장을 보고 느끼길 "You see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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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영기 시드니
1988년에 시드니로 건너와 아내와 함께 회계사로 일하고 있고, 문예춘추를 통해서 수필과 시로 등단했다. (해외거주사유로 '응원 주고받기' 설정을 할수없어 미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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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라퀴버스터
송뢰(솔바람 소리)처럼 거부감 없는 얘기를 전하고 싶은 글쟁이입니다. 가장 현실적인 이야기로 우리의 삶을 이야기하고자 합니다. 수요일과 일요일에 찾아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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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파머
독서와 글쓰기를 사랑하는 84년생 엔지니어(건설기계/에너지 분야) 북파머84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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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하
삶이 스쳐간 자리의 그리움과 뭉클함, 유쾌함을 언어로 풀어내며 일상을 시와 에세이로 그려 위로를 받고 치유의 언덕에 오르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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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ungbum lee
인생을 정리하는 초보 작가 지망생입니다. 늙음이 경험이되어 작은 남김이라도 이루려 합니다.세상을 스친 흔적이 소중함을 지닌 보석이 되어가길 기도해봅니다. 많은 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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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lla
제 삶의 가장 깊은 파도는 노령의 부모님을 직접 간병하며 마주해야 했습니다. 24시간 이어지는 돌봄의 시간 속에서 제 자신을 잃지 않기 위해 글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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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누코난
아누코난의 브런치입니다. 책읽고, 쓰고, 말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타로를 가르치고, 타로로 인생을 나눕니다 타로 인생을 말하다 출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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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찬양 키즈스콜레 광교
김찬양 키즈스콜레 광교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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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biYah
글을 쓰면서 자기 주도권이 시작되고 책을 쓰면서 자기 전성기가 시작됩니다. 간명한 글쓰기로 자기를 표현하고 반전이 있는 책쓰기로 자기를 주장할 수 있게끔 차근차근 가이드해 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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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지소피아
철학박사과정에서 미학을 전공했으며, 소설쓰는 작가입니다. 아이들과 독서 논술 수업을 하고 있습니다. 여행하는 것을 좋아하여, 세계여행관련 글을지속적으로 발행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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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한
나는 영감을 주는 말을 읽는 것을 좋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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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예진
Son Yen Jin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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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규
한남대학교 명예교수입니다.문예지 현대작가 시 부문 신인상으로 등단한 시인입니다. 최근 '니 이름이 뭐니?'라는 제목의 시집을 발간했습니다. 독자가 시 제목을 짓는 열린 시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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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심
살아있다는 걸 느끼기 위해 기록을 시작합니다. 병실의 시간을 지나, 다시 세상 속 문장으로 돌아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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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무
익숙한 일상 속에서 사람들의 착한 내면을 보고, 현실의 언어를 시와 소설로 바꾸는 사람. 현실과 상상을 잇는 이야기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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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비웨이 에버송
노래는 삼분간의 승부수죠. 삶의 넓이와 깊이가 녹아 있는 노래가사 100% 창작하기, 그리고 인공지능 작곡하기와 선별 프로듀싱으로 더 깊숙이 다가가 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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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엘리스
사랑과 행복에 대한 에세이를 씁니다. 희망이 있는 소설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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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니어더크
사랑하는 사람을 떠나 보낸 빈자리에서, 기억과 그리움, 작고도 소중한 마음의 움직임을 글로 옮깁니다. 삶은 여전히 계속 되기에, 서툴지만 매일 글을 쓰는 브런치 작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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