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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인경
내면의 상처를 표현하면서 나를 치유하는 글쓰기. 11년간 4번의 유방암 수술후 현재는 뼈전이로 말기암환자입니다 대학생딸과 고3아들과 행복을 나누는 미안함맘이 가득한 엄마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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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ta
혈액암 종류 중 하나인 버킷림프종 3기 판정받았습니다. 긴 여정이겠지만 훗날 암을 이겨낸 생을 살았던 흔적을 남기고 싶어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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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normal Patient
미국에 거주하고 있는 평범한 초등학교 선생입니다. 어쩌다 4기 유방암환자가 되어 살아남기 위해 노력중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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란트쥐
독일생활 18년차, 8년차 디자이너, 14살 독일 고양이와 같이 독일 시골에서 사는, 이곳의 한국인을 담당하고 있는 외노자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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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경
2023년 11월 위암4기 판정, 20대 환우입니다. 당당한 암환자. 진단받자마자 암밍아웃. 사람이 주는 힘에 늘 감사. 오늘을 살자! 감사하자! 긍정적인 생각, 마음가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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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sco
미국 물리치료사 Bosco입니다. 몸의 언어에 귀 기울이며, 움직임 속에서 회복의 길을 찾습니다. 건강, 통증, 재활에 대한 이야기를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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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베리RedBerry
18년차 직장인에서 하루 아침에 난소암(복막암) 4기 암환자가 된 레드베리입니다. 암투병과 극복에 관한 일상 기록을 남겨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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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 나무
반려자를 암으로 떠나보낸 기억과 후회를, 기록해두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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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븐
16년차 사회생활인. 어느날 갑자기 악성뇌종양 소아암 환자가 되어 버린 쌍둥이 중 둘째 아이. 우리들의 암투병/간병일기로 이 시절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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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토리아
연극, 뮤지컬을 쓰고 있고 반려견 ‘글자’와 살고있다. 2024년 5월, 림프종 혈액암 4기를 진단받고 투병했고, 암경험자로 살아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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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씨
두 딸의 엄마. <나의 낯선 친구들> 공동출간. <띠동갑 글쓰기 클럽> 멤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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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무호
30년차 정형외과 전문의 & 의학박사. 약으로 유지되는 가짜 건강 말고, 진짜 건강하게 사는 방법을 최신 의학 저널을 통해 연구하고 시민들과 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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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규 Jakyu Chun
안녕하세요, 현재 대장암 4기로 작년 8월부터 직장 휴직하고 항암 중입니다. 투병하면서 느끼는 점들과 각종 정보, 투병 경과, 그리고 개인의 생활에 대해서 적어보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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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니키키
13년 째 독일 사는 한국 여자. 말보다는 글이 좋습니다. 환경을 위한 최소한의 실천으로 채식 레시피를 모아 발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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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밤
독일어가 좋아 시작한 여정을 10년 넘게 하고 있는 디지털노마드 직장인입니다. 저와 저를 둘러싸고 있는 것들에 대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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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피종결자
<'나는 독일에서 일한다', '독일을 즐기는 건배사' 저자. 해외에서 계속 밥벌이 하다 국내로 돌아와 내 나이가 이제 적지 않다는 것을 실감하고 정신차리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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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하랑
현) 남편 간병녀/유방암 환자/디스크 환자/출간작가/법률사무소 사무장/오르간 반주자/유튜버/상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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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리복주 박풀고갱
최와 박은 결혼 후, 세계 곳곳을 돌아다니며 평생 함께 술 마실 수 있는 사랑을 얻었다. 당장 내일 죽을 것처럼 재밌게 살아보자가 모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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딘치
5살 남자아이를 키우고 60대 부모가 있는 곧 40대로 들어서게 될 엄마입니다. 친정엄마의 투병으로 절망적인 상황에서도 가족의 소중함을 얘기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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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ma
마음에 담아두지 못해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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