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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숙진
영국에서 번역가, 여자, 엄마, 아내, 주부로 삽니다. 생소한 영국의 문화와 그 속에서의 제 경험을 쉽고 재미있는 글로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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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마드탕
19살에 한국을 떠나 여러 나라를 전전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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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을리
휴직하고 독일로 도망갔다가, 만 서른에 캐나다에서 심리학 공부를 시작했습니다. 지금은 미국에서 대학원생으로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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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보람
영국 런던에서 세 번째 직업인 한국어 교사로 일하고 있습니다. 느리게 사는 것을 좋아하고 정신 건강에 관심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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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쌍
프랑스 유학 후 국경을 자유롭게 유영하며 살아온 20~30대를 넘어 마흔에는 한 아이의 엄마가 되기를 선택하였습니다. 뿌쌍, 이제 남은 생은 실내건축 디자이너로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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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각커피
그럭저럭 살아가는 이야기를 담은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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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까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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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원
책 <주말의 캠핑> <달면 삼키고 쓰면 좀 뱉을게요>, <작은 기쁨 채집 생활>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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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동
대형마트 신입사원이 보고 느끼는 고군분투 현장 이야기를 쓰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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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시고랭미고랭
[신입 전업주부 분투기] 워커홀릭→워킹맘→해외주재전업맘으로 이직하면서 새로 느끼고 배운 육아와 가사, 일상의 소소하지만 사랑스러운 기록들 + 나를 놓지 않기 위한 노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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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며니
이해할 수 없는 증상들의 조각을 찾아 기면증 진단을 받기까지 시간이 오래 걸렸어요. 내 의지대로 제어가 안되는 몸 때문에 힘든 분과 주변인들을 돕고 공감하는 아티스트가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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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희
서양화를 전공하고 한 때 화가였다. 지금은 봄날에 출판사를 꾸리며 언어, 디자인, 고전문학, 미술, 에세이를 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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탱님
일산에서 독립서점 너의 작업실을 운영합니다. 찌질한 이야기를 좋아합니다. 좋은 책을 발견하면 널리 알리고 싶어 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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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북이와 달팽이
육사를 졸업한 동기 부부군인. 결혼 10년차로 두아이를 공동육아로 키우며 함께하는 가치를 추구합니다. 첫째아이가 지어준 별명은 느린 삶을 추구하는 우리 부부의 이상과 닮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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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녕
옷을 짓고 미소 짓고 인생을 지어갑니다.엄마체험, 이혼체험, 재혼체험, 할머니 체험, 눈물체험, 벅찬 행복체험을 한 강다녕의 '나' 키우며 쓴 내 육아일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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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속먼지
우리는 모두 우주 속의 먼지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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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콩
섬이와 콩이는 내 두 아이의 태명이었습니다. 어쩌다보니 그 이름들처럼 섬나라 아일랜드까지 날아가 작은 콩처럼 콕 박혀 5년을 살았습니다. 그리고 이제 돌아와 뭔가를 다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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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아티스트 유유
사랑하고 치유하는 삶을 그림 에세이로 기록합니다. 감성 일러스트 수업 '달콤 페인터'를 진행합니다. 지은 책 <나를 사랑하거나 더 사랑하거나> <소심토끼 유유의 내면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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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형 은행원
36세 은행원이 들려주는 공상과학 재테크 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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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원
스타트업 개발자로서, 큰 그림 그리는 이야기 좋아하고, 사업 얘기 좋아하고, 3대는 언제 500 만들까 고민하는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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