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간 당일 교보에서 사소한 문제로 반려 메일이 왔어요
미리 출간 신청을 해놨는데 당일날 반려 문자라니….
바로 해결을 하고 메일을 보냈으나 하루종일 무소식…
잠을 잘 때까지 확인해 봐도 무소식이었는데
새벽에 일어나 확인해 보니 어제 밤늦게 출간되었더라고요 휴…. 교보에서 그럴 줄은 몰랐다며 씩씩 거리며 잠들었는데 약속은 지켜줬네요~ 히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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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보,우리 나이트 갈래?> 출간작가
삶을 바라보고, 관계를 이해하고,마음의 결을 따라 조용히 글을 씁니다.소리 내지 않아도 오래 머무는 문장,천천히 자라지만 흔들리지 않는 마음을 기록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