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랜만에 글을 씁니다.
제가 필명을 만들었어요!!
좀 더 새롭고 다양한 마음으로 시작하고 싶은 마음에 필명을 만들어 봤어요~
더운 날씨와 장마피해 때문에 다들 힘드실 텐데
아무쪼록 이 시간을 잘 이겨내시기를 기도합니다.
새로운 이름으로 앞으로 열심히 쓰겠습니다.
<여보,우리 나이트 갈래?> 출간작가
삶을 바라보고, 관계를 이해하고, 마음의 결을 따라 조용히 글을 씁니다. 소리 내지 않아도 오래 머무는 문장, 천천히 자라지만 흔들리지 않는 마음을 기록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