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글 쓰는 미용사 이은정입니다.
정말 오랜만에 브런치에 인사드려요~!
그동안 저 개인의 시간도 갖고 에너지 충전도 하며
지내다 보니 벌써 한여름이 되었어요~
오랜만이라 많이 어색하기도 하네요 하하하
이제 다시 글을 쓰며 작가님들 구독자님들과 소통도 하고 글 쓰는 즐거움을 되찾으려고요~
무더운 날씨에 건강 조심하시고요~ 곧 재미있는 이야기를 들고 찾아오겠습니다!!
<여보,우리 나이트 갈래?> 출간작가
삶을 바라보고, 관계를 이해하고, 마음의 결을 따라 조용히 글을 씁니다. 소리 내지 않아도 오래 머무는 문장, 천천히 자라지만 흔들리지 않는 마음을 기록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