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은정입니다!
봄이 오자마자 벌써 낮에는 더워 소리가 나오기 시작하네요~^^
올해는 4월부터 여름 시작이라는 뉴스를 접했는데 걱정입니다.
저는 요즘 직장에서도 가정에서도 분주한 일상을 지내느라 글을 집중해서 쓸 시간이 너무 부족 해졌어요.
틈틈힘 짬 내서 써오던 브런치 북들이었는데 지금은 도통 짬이 나질 않고 있어서 연재가 계속 안되고 있어서요...
당분간 브런치북 연재는 쉬어야 할 듯싶어서 말씀드려요...
종종 매거진을 통해서 , 또 작가님들의 글을 찾아가며 소통하겠습니다.
에너지도 충전이 되고 저의 일상이 회복되면 또 좋은 글로 찾아뵐게요~
따뜻한 봄 설레는 봄 잘 지내시고 쓰는 삶 읽는 삶을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