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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라바빠
팝아트, 광고, 일러스트, 출판 등 다양한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그림으로 이야기를 하는 인생. 다음에는 또 어떤 이야기들이 그림으로 펼쳐질지 관심있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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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령
일러스트레이터 김혜령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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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셍비어
그림 좋아하구 맥주는 더 좋아하는데 출근은 싫어하는 공대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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댄싱스네일
그리고 쓰는 사람. 《적당히 가까운 사이》, 《게으른 게 아니라 충전 중입니다》, 《쉽게 행복해지는 사람》,《나의 하루를 산책하는 중입니다》를 그리고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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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율
물리학자이며, 소설과 고전 음악 덕후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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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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