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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이야
글을 쓰며 나를 들여다 봅니다. / 반짝이는 아이들 세계가 놀라워 매일매일 감탄합니다. / 그림책을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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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운
배움과 가르침이 있는 곳이 좋습니다. 아이들과 함께할 때 가장 행복한, 유초중고 외부강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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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 베짱이
발달 장애인의 아빠, 비건 지향인, 매일 글쓰는 자, 매일 책읽는 자, 공복감을 즐기고 싶은 자, 너무 애쓰지 않기 위해 애쓰는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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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움코치
그림책에세이 <나답게,편안하게> 공저 / 나다울 때 가장 멋진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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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희
<회사는 나를 책임져주지 않습니다> 저자. 함께 성장하는 보통사람. 공감으로 위로하는 글을 씁니다. (매주 업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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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바
기획자, PM, 해설가, 여행가, 장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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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인
35년차 주부. 읽고 쓰고 산책하며 일상을 관찰한다. 영화 보기, 요리하기를 즐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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꼼지
교사 그리고 엄마. 끄적이는 걸 좋아하지만 지금은 늦깎이 엄마가 되어 딸을 키우느라 고군분투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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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하LeeHa
조금 늦더라도 차근차근 발걸음을 옮기는 중입니다. 언젠가는 원하는 그곳에 가닿기를 바라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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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휘서
작가이자 크리에이터, 미니멀 라이프로 전환한 전직 패션 에디터. 애서가이자 심미주의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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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뜰
불안과 단단함에 대해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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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
어쩌다, 특수교사! 깃털처럼 가볍게 살고 싶은 생계형 인간. 학교에선, 따뜻하고 웃기고 진지한 인간이고 싶습니다. 브런치에선 솔직한 내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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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현
한 우물만 파면, 결국 하나의 우물만 갖게 된다는 것을 깨닫고 세상의 온갖 잡다한 것들에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요즘은 특히 경제와 금융, 주식 투자와 재테크에 관심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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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은 달걀
My name is idealiz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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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재
나는 상담실에 머물다 간 사람들을 기억합니다. 같은 자리에 있었고, 같은 공기 속에 앉아 있었고, 때론 아무 말 없이 함께 있었습니다. 이 글은 그 시간의 조용한 증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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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요일그녀
에세이스트, 모임진행자, 20년차 직장인. 일하는 엄마, 교육대학원 학생. 매일 읽어요. 매일 씁니다. 독서모임 '소심' / 글쓰기모임 '여우글방' / 필사모임 '마음' 운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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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요나
대중문화평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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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리고 살리고
'살리고 살리고'는 사람을 살린다는 의미의 '살림'에서 따온 이름입니다. 살림하는 주부의 사소한 일상에서 의미나 재미를 찾아 글을 쓰지만 아무 글이 더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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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man editor
k리더를 인터뷰합니다 / 출간 인터뷰에세이 <매일 다정해지기로 했습니다> 를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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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수
사춘기 아이를 키우며... 전업주부와 워킹맘 그 어중간한 경계 어딘가에서 헤매고 있는 일상의 기록. <스텝이 엉키지 않았으면 몰랐을>, <엄마가 필요해>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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