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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J
안녕하세요. 디자이너 브랜드를 홍보하는 사람입니다. 술과 요리, 사람들과 어울리는 것을 좋아합니다. 음식에 얽힌 소소한 이야기를 씁니다. 인스타에 짧은 후기도 남기고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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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향기
가볍지만 묵직한, 친근하지만 의미심장한, 삶의 사소함에서 찾은 보물들을 써 내려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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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G
재밌는 작업,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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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유월
돈과 사람에 대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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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스조선
의료전문기자와 의사들이 함께 쓰는 건강이야기 헬스조선 공식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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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주부
손쉽게 주식으로 부자되자. 손주부입니다. 2020년에 41살의 나이에 퇴사했습니다. 취업도 안되고 주식으로 먹고 살기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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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닐라라떼
달콤하고 이해하기 쉬운 글들을 쓰고 싶습니다. - 평신도 기독교 작가 지망생 - 회사생활 이야기 - 사진 이야기 - 기타 에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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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정
녹록지 않은 삶 속에도 자그마한 희망 한 움큼쯤 숨어있다고 믿는 사람. 그 신조를 글 짓는 행위로 지켜나가고 있다. 종종 필름 사진을 곁들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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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하다
그리고 쓰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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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라로
오랜 해외생활중이고 현재는 스위스에서 생활중 입니다. 교육, 여행, 해외생활에 대한 다양한 글을 나눕니다. 말랑 말랑한 감성에세이를 종종 끄적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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쵬개
헐랭한 한량. 인생 대충 헐렁하게 살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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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지원
'있으려고 가만있기보다, 시끄럽게 쥐뿔 없고 싶어' 씁니다. (*빈지노 '브레이크' 가사 중 인용) 요즘은 요가하고, 러닝하고, 밥하고, 글 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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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라
지구시민으로 건강하고 평화롭게 사는 것이 목표인 소심한 소시민/ 어쩌다보니 결혼준비에서 파혼이야기를 하게 되었습니다. 마음이 불안정한지라 제 마음을 아프게 하는 댓글은 삭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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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지마마
Ordinary Awakening 하루하루 깨어있는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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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리스
마음은 나이를 먹지 않는구나...늘 소녀이고픈 아줌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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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 이혜림
작고 가벼운 삶을 꾸리며 삽니다. 평일엔 요가와 글을, 주말엔 텃밭에 갑니다. 언젠가 시골에 내려가 민박집을 운영할 거예요. <어느 날 멀쩡하던 행거가 무너졌다> 외 1권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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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일학년담임
농촌의 작은 초등학교 1학년 교사입니다. 만 여섯 살 갓 넘은 아이들이 성장하느라 얼마나 애를 쓰는지, 그 노력들이 왜 숭고한지, 성장의 경건함을 보여드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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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muli
창작하는 채식 디자이너 무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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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모든
현재의 관심사가 나를 가장 잘 나타낸다고 생각합니다. 요즘은 푹 빠져 있는 것이 딱히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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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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