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다이 크리스 챠펠을 떠 올리게 한

선교지의 또 다른 선교카페를 들리다

by emily

찬양 선교 바쁜 일정 중에 아주 잠시 틈을 내었습니다.

작은 차에 촘촘히 끼어 앉아서 말이죠...


규슈 대학 앞의 작은 교회카페 라이트하우스로....


목사님이 추천해 주신 자신만만의 빙수

수제 딸기꽁 포트의 빙수도


맛있던 카페 라테 아이스도

오랜만의 해후에 다들 반갑게... 그러나 여위신 목사님 모습에 조금 가슴이 시리기도 했습니다.

목사님의 소중한 보배 ..따님과 메구미사모님과 아주 많이 행복하시길 기도하며.

못내 짧은 시간에 돌아서기가 무거운 발걸음을 돌리며......


여러분들 후쿠오카에 가시게 되면 규슈대학 앞의 라트 하우스 카페에 꼭 들려주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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