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다이 크리스 차펠을 떠올리게 하는

카수 그녀의 노래

by emily

항상 멋진 복장과 모자. 동여맨 머리 가 심벌이신 민 집사님...

성가대 일원이 아닌지라 인사 정도만 나누던 궁금했던 그녀 셨다.

이번 찬양 선교의 히로인....

어쩌다 같은 방을 배정받아 3박 4일을 동거 동락하게 된 의리의 큰 언니 같으신 민 집사님.

선교 기간 내내 조용히 내색 없이 섬기시던 모습에...

주일 찬양선교의 2부의 클라이막스는 그녀의 기타에 어우러진 일본 가요에 그곳 젊은이들의 열화와 같은 뜨거운 반응과 퀴즈 타임 이었다.

젊은 그들이 두 눈을 반짝이며 그녀의 음성에 빠져들었고 틀리는 것도 불사하며 가요 제목 맞추기 에 혼신을 다하던...

그녀는 어느 곳이고 달려가신다. 기타와 웃음을 가지고..

또 멋진 의상으로 세련되게 말이다...

나도 그 모습을 따라가고 싶어 지게 하시는 멋진 분이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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